미국 소비자들이 인플레이션 솜틀집 걱정에도 여전히 지갑을 활짝 열고 있어 연말 쇼핑 시즌도 호조를 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을 것이다고 월스트리트저널(WSJ)이 14일(현지기한) 전달했다.
저널은 제공망 혼란 속 높아진 물가에도 여전히 소비자 지출은 강세이고 월마트 등 거대 유통업체들도 재고를 부드럽게 늘려 쇼핑 시즌 매출 부진 염려가 부풀려진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고 말했다. 이날 미 상무부가 공지한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1.4% 늘어 전문가 전망치 1.2% 증가를 상회하며 근래에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. 5월 소매판매 증가 폭은 지난 6월 뒤 4개월 만에 최대폭이다.승용차, 휘발유, 식료품 등을 제외한 근원 소매 판매는 저번달 1.7% 불어난 것으로 집계됐다. 저널은 소매 판매의 계속적 증가세가 검출되면서 대다수인 전문가가 2분기 국내외총생산(GDP) 예상치를 상향조정하고 있다면서 월마트 등 대형 유통기업들도 연말 쇼핑 계절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을 것입니다고 소개하였다.

주택용품 유통업체인 홈디포도 3분기에 작년 동기보다 9.1% 증가한 361억2천만 달러(약 44조5천억원)의 수입을 기록, 월가의 예상치를 많이 웃돌았다. 저널은 월마트나 홈디포 같은 대형 유통업체들은 자체 운송망 등을 관리하는 데다 대량화흔히서의 이점 등을 가지고 있어 제공망 혼란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고 있을 것입니다고 분석했다. 또 소비자들이 지난해 연단어에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억제했던 쇼핑 욕구를 이번년도 채우려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면서 소매업자들에게 이번년도 크리스마스는 '결코 우울하지 않을 것'이라고 관측하였다.